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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뉴스&교육 철학

2022~2024학년도 학생부 종합 대비 전략(니가 학종을 못쓰는 이유)--4편 "인성"--"학종 4대 역량중 세번째"

by 부산센텀 허선생 2026. 1. 29.

●인성 (타인과의 소통능력)●

 

WHY??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인간성이 좋다" 는 알아내기가 불가능하므로

 타인과의 소통능력을 대학에서는 '인성'이라 말한다. 

EX)  나눔, 배려, 협동, 공감능력, 의사소통능력

 

 

==> 대학들 몇몇은 "4대역량" 중 인성(타인과의 소통능력)의 평가 비중을 낮게 두는 경우가 았다.

하지만 어차피 비슷한 학생들(성적과 활동등이)과 경쟁을 하기 때문에 평가 비중이 낮다고 중요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한마디로 대학에서는 공부만 잘하고, 남들하고 못 어울리는 학생은 안 뽑겠다는 거다. ㅋㅋㅋㅋ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만능을 뽑겠다는 거다.

 

 

'인성'과 관련해서는 생기부 행특란에 주로 언급이 되는데 담임선생님만 써주는 경우가 많다. 

다만 반장 부반장하는 친구들은 간혹 자율에도 써 있다. 마찬가지로 동아리 회장한 친구들은 '동아리'에 써 있기도 한다.

 

하지만 그 '학생'에 대해서 여러 선생님들이 담임선생님과 비슷하게 좋은 평가를 내린다면 '생기부'는 더 신빙성 있어진다.

일반적으로 교과목 선생님들은 '교과 세특'란에 '학업역량'만 쓰는 경우가 많은데 인성까지 언급해 준다면 완전 완전 굿~~~

 

 

*생기부 여러 항목에 걸쳐 '인성'이 드러나게 해야 한다*

행특 뿐만 아니라, ////교과세특 등을 적극 활용하자.

===>생기부 관련 항목들에 대해서는 추후에 서술하겠다.

 

 

가식적이고 좀 이상하기도 하지만 어쩔 수 없다. 

 

★ 서울 주요 대학(중앙대, 경희대, 연세대)의 공통 연구에서 말하는 인성’★

 

1.협업능력-공동체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돕고 함께 생활할 수 있는 역량

 

-자발적인 협력을 통하여 공동의 과제를 완성한 경험이 자주 나타나는가??

===>'교과세특', '행특'을 통해 어필할 수 있다. EX) 발표, 토론

 

-협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사람들을 설득하여 협동을 이끌어 낸 경험을 가지고 있는가??

===> '학급', '동아리', '교과'를 통해 어필 할 수 있다. EX) 자소서

 

-공동과제나 단체 활동을 즐겨하고, 구성원으로부터 좋은 동료로 인정받고 있는가??

===> 조별과제 힘들고 빡치는거 다 알지만, 그래도 열심히 하자. 대학 가야지~~^^

 

2.나눔과 배려-상대방을 존중하고 원만한 관계를 형성하며, 타인을 위하여 기꺼이 나누어 주고자 하는 태도와 행동

 

 

-타인을 위하여 자신의 것을 나누고자 한 구체적 경험이 지속적으로 나타나는가?

===>'봉사활동', '교실 꾸미기' 등의 재능기부를 통한 나눔과 배려 실천--행특’에 서술할 수 있다.

===>수업시간에 '멘토링'을 통한 지식나눔의 실천---'교과세특'에 서술할 수 있다.

 

-봉사활동 등을 통하여 나눔을 생활화 하고자 하는 경험이 지속적으로 나타나는가?

===>'봉사활동' 세특란이 없어졌다. 그러므로 '객관적으로 어필'해야 하는데 하루에 8시간보다 1시간씩 8번하는 것이 더 좋다.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가?

===>수업시간 토론, 동아리 토론을 활용하여 선생님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자.~~~

 

-학교생활에서 타인을 배려한 본보기로 언급되거나 모범이 된 사례가 있는가??

===> 수상은 한 학기당 1개만 고를 수 있지만 '학종'에서 인성을 강조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면 모범상’ 을 쓰자. EX) 교육대학 등을 지원할 때 

 

 

 

3.소통능력-상대방의 의견을 경청하고 공감할 수 있으며, 

            자신의 정보와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역량

 

-공동과제 수행이나 모둠활동, 단체활동 등에서 타인의 의견을 경청하고, 상대방의 관심사항과 요구를 공감적으로 이해하고 있는가?

===> 수업시간에 조별활동 빡치는거 다 안다. 

 하지만 생기부 쓰려면 어쩔 수 없음.

 

-수업이나 교과 외 활동 등에서 자신의 의견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는가?

===> 반장이나 부반장이 선거에서 '공약' 등의 경험을 어필한다.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을 논리적/체계적으로 서술하는 경험이 나타나는가?

===> 교과시간에 '어필'해서 담임선생님 이외의 선생님들에게도 인정받자.

 

-새로운 지식이나 사고방식에 대하여 열린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가?

(참고로 2022,2023학년도 새로운 자소서 문항이다. 2024학년부터는 자소서가 없다.)

===> 수업시간에서 (수학에서) 다른 사람의 풀이 방법을 받아들여 지식의 영역을 확장한다.

 

 

 

(4)도덕성-공동체의 기본윤리와 원칙에 따라 행동하고, 부정 또는 부당한 행동을 하지 않는 태도

 

-자신이 속한 집단이 정한 규칙과 규정을 준수하고, 자신에게 불리한 경우라 하더라도 이를 지키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는가?

===> 교복이라도 잘입자, 두발, 기본 생활 습관부터 잘 지키자.

 

-자신이 속한 구성원들에게 인정과 신회를 얻고 있으며, 바람직한 행동으로 모범이 되는가?

 ===> 학교 회장이나 학급 반장, 동아리 회장 등이 됨으로써 어필할 수 있고, '모범상'을 통해서도 어필할 수 있다.

 

-규칙이나 규정을 어긴 경우,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개선하려는 노력을 기울이는가?

===> 벌점 받은 경우 이것을 극복한 사례를 행특에 쓰는 경우가 있다. 잘못을 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을 극복해야한다

대학에서는 '극복'이라는 단어를 엄청 좋아한다. 잘 활용하기 바란다. ㅋㅋ

 

 

 

5)성실성-책임감을 바탕으로 꾸준히 노력하여 자신의 의무를 다하는 태도와 행동

 

-학업활동에 있어 지속적인 노력을 통하여 꾸준함을 보여주고 있는가?

===> 그러므로 '주요과목'만 잘하면 안된다.

 

-어려운 상황이 발생하여도 일관된 모습으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는 경험이 있는가??

===> 하기 싫은 일도 꾹 참고 했던 경험을 생기부에 쓰자.

 

-출결 상황이나 단테활동 참여 등 학생으로서 당연히 해야하는 의무를 책임감 있게 수행하고 있는가??

===>무단 있으면 안된다. 수학여행 가야 한다. 학교내 모든 활동은 다 참여해야 한다. '학생부 종합전형'의 기본은 학교생활충실참여이다.

 

 

 

결론(학종은 너무 미묘하고 복잡해서 아기들처럼 모든것을 떠먹여 줄 수 없다. '학종'의 근본을 알고, 남들보다 한 발 앞서서 준비하고 행동하라.)

 

 

인성'이 '생기부' 여러 영역에 걸쳐 드러나게 해야한다. 

담임선생님 뿐만 아니라 다른 선생님들이 써 주는

'교과세특'이나 '동아리' 같은 곳에서도 '인성' 좋다는 티를 팍팍내자.ㅋㅋ

 그래야 '생기부'의 신빙성이 더해진다.^^

 ==> 많은 학교에서 상위권 학생들만 위와 같이 써 준다는 것 자~알 알고 있다. 

상위권이 아닌데 '학종'을 쓰고 싶은 학생들은 선생님들한테 기억에 남는 학생이 되도록 노력하자. 

쉽지 않은거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니' 인생을 위해서 노력하자. 인생은 하고 싶은것만 하고 살아갈수 없으니깐....

 

 

이상 부산+김해 (정시+수리논술) 씨앤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