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4대 역량 중 두 번째 "전공 적합성" 에 대하여 알아보자.
●전공 적합성●
주로, "동아리&진로" 세특에서 어필한다

하지만 전공교과성적, 교과세특, 수상, 독서 등에서도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즉, 생기부 곳곳에서 나타난다고 생각하자.
"전공 적합성" 부분은 다음과 같은 질문에서 시작해야 한다.
“너는 왜 네 전공인데도 이렇게 관심이 없냐??관심 좀 갖자.ㅋㅋ
대부분의 학생들은 말로만 "관심있다"고 하고, 전공에 관련되어서 "아는것"과 "하는것"이 거의 없다. ㅋㅋ
심지어는 상위권 친구들 중에서 내신만 높고 전공에 관심이 없어서 스토리 관리가 전혀 안 된 친구들도 많다.
내신만 좋아서는 "의대"에 진학하기 힘들다. 깊은 전공에 대한 관심을 학생부 곳곳에 남겨 두어야 한다.
특히, 면접시 사정관들은
전공과 관련있는 최근 또는 몇 년전의 이슈들 그리고 심지어는 전공과 관련된 역사, 위인 등에 대한 질문들 까지도 한다.
이 경우 영혼없이 남들따라 "전공 적합성"을 어필하면 당연히 그 진정성에 대한 의심을 받게 된다. 그럼 당연히 꽝~~~ㅋㅋ
전공에 파고 드는 맛이 좀 있어야 한다.~~
또한 다음과 같은 질문에 대해서 대답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오늘하루 너의 전공에 대해 얼마나 많이 생각/고민/찾아봤니??
당연히, 평소에 축구에 빠져 있는 친구가 축구를 좋아한다고 말하면 누구나 믿을 수 밖에 없다.
★"전공 적합성"의 이해★

(1) 전공적합성은 절대로 선행학습이 아니다.
==> 대학에서 배울 걸 미리 하는게 아니다. 대학에서는 가능성을 본다. (지금 배우는거나 똑바로 하자.ㅋㅋ)
물론 대학과정을 꼭 공부하면 안 된다는 것은 아니다.
솔직히 아래와 같은 이유 때문에 대학 과정 선행을 하지 말라고는 말 못하겠다. 다만 자연스러워야 한다는 것이다.
이게 정말 학생 혼자 힘으로 가능할지는 의문이지만 여하튼 현실이니깐 받아들이자.

①이미 대학레벨을 학습할 수 있는 선행지식이 있을 때,
특목고, 자사고에 프로그램 중에는 이미 대학교 선행 과정이 들어 있는 경우가 있다.
②지적 호기심의 연장선으로 대학 레벨까지 스스로 공부를 했고, 그 내용을 이해하고 있을 경우~~현실적으로 고등학생 혼자 가능할까??

위와 같은 상황이 안되는데 섣불리 대학과정을 건드리다가는 생기부의 신뢰성을 해칠 수 있다. 의심을 받을 수 있다.
당연히 면접시 질문에 답을 할 때, 곤란해 질 수 밖에 없다. 또한 어설프게 대답하면 오히려 결정적인 마이너스.....
그러므로 일단은 고교 수준을 먼저 정복한 이후에 대학과정은 할 수 있는 일이다.
~~ 뭐 좀 "아이러니" 같다는 생각은 들지만 어쩌겠는가?? 현실인데

(2)적합성은 전공에 대한 ‘관심’, ‘흥미’, ‘열정’, ‘동기’ 이다.
전공에 관심(덕후기질)이 많으면 성장발전스토라가 자연스레 완성된다. (단, 선생님이 잘 써주신다는 전제조건하에~~

그리고 다양한 전공관련 활동이 서로 스토리로 연결이 되어야 한다. 마구잡이로 활동을 하다보면 유기적으로 연결이 안된다.
이럴 경우 사정관은 학생이 전공에 대해서 별 관심이 없다고 느낀다.
그냥 누군가가 하니깐 따라한 느낌 받게 된다. ~~~당연한 결과이다.^^ 관심이 없으니깐~~
관심,훙미==> 더 많이 알게 됨==> 관심이 더 커짐==>(무한확장)

※ 결론(동아리 활동)
--"진로" 세특 부분은 위에서 언급한 내용을 참조해서 적용하면 된다.^^~~물론 쉽지 않겠지만~~ "제발 하자"
“진로세특”란 써 놓은 것을 보면 거의 다 “진로 검사”, 진로 특강“ 이야기 밖에 없다.
누가봐도 갖다 붙여놓기 한 흔적밖에 없다.~~~제발 이러지말자. "학종"으로 대학가고 싶으면~~
*무슨 활동을 하는가? vs 왜 하는가?
"니가 왜 그런 활동을 하고 있는가에 대한 생각은 "전공적합성" 뿐만 아니라 "자기주도성"을 어필하는데 좋다.
꼭 생각해라이~~^^
특히, 1학년 때 “동아리 세특” 쓴 거 보면 선배가 시킨 것만 한다~~
그래서" 자기주도성"이 없고, 자신의 "진로"와 "동아리 활동"이 전혀 상관없는 쪽으로 흘러간다.
안타까운 현실이다. 거의 대부분의 일반고 학생들이 이렇게 동아리 활동을 시작한다.
2학년때라고 달라지지 않는다. 본인이 만든 동아리가 아니라면 1학년 때와 거의 비슷하다. 당연히, 자기주도성 없다.ㅋㅋ
동아리 회장한테만 이익이 된다.
3학년 동아리 활동을 거의 안한다.
1학년 때부터 적극적으로 "진로"와 관련된 동아리 활동을 해라.
그럼 자동적으로 "자기주도성", "리더쉽" 등이 어필된다.
학교생활을 수동적으로 하면 본인만 손해이다.
물론 성격이 내성적이나 조용한 편이면 학종 자체가 불리 할 수 있다. 안타까운 현실이다.
위와 같은 성격을 가진 경우, 아직 고등학생이 아니고
"학종"으로 대학을 가고 싶다면 특목고를 추천한다.

'입시 뉴스&교육 철학'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2~2024학년도 학생부 종합 대비 전략(니가 학종을 못쓰는 이유)--2편 "학업역량"--"학종 4대 역량중 첫번째 (1) | 2026.01.31 |
|---|---|
| (2022전형계획) SKY 정시 절반넘어서나.. 12년만에 최대치 4223명 (0) | 2026.01.31 |
| 2022~2024학년도 학생부 종합 대비 전략(니가 학종을 못쓰는 이유)--4편 "인성"--"학종 4대 역량중 세번째" (0) | 2026.01.29 |
| 2022~2024학년도 학생부 종합 대비 전략(니가 학종을 못쓰는 이유)--5편 "발전가능성"--"학종 4대 역량중 네번째 (0) | 2026.01.29 |
| 상위 15개 대학 2021 학종정보 "update" 현황 (0) | 2026.01.29 |